대한공경매협회의 실전투자반은 경매컨설팅과 개념과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실전투자반은 "경매코치"가 1대1로 직접 코칭하며, 물건검색 및 추천, 시세조사, 대출조사,
명도 과정, 임대차를 내는 모든 과정을 교육생에게 코치하고 교육합니다.
앞으로도 평생동안 해야 할 경매투자 과정을 바로 옆에서 보고, 듣고, 의견을 내고, 질문도 합니다.
"이 물건은 별로 인거 같네요"
"보유한 자금이 얼마이니, 이런 관점에서 검색해 보세요."
"시세조사를 해보세요. 하지만, 이런 관점에서 이런 화법으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낙찰가격을 쓸 때는 정말로 후회하지 않을 금액을 쓰셔야 합니다, 정말로 후회없으신가요?"
"대출비율은 이 곳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그때도 답이 안나오면 얘기하세요"
"명도는 이런 말과 문자로 해보세요."
실전투자반은 경매투자 과정에 전부 참여하고 교육받기 때문에 교육생이 움직여야 합니다.
나이, 경험, 지식의 차이가 있더라도 옆에서 차분히 돈을 벌어가는 것을 확신을 갖고 참여하게 됩니다.
"실전투자반" 교육비는 감정가 5억까지 단 400만원이며,
어떠한 명목으로도 협회는 교육비용 외 추가비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즉, 컨설팅의 절반 이하 비용으로 투자 하면서, "배움" "수익" "경험" 을 동시에 쌓을 수 있습니다.
결국 실전투자반은 투자 비용 대비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한 번의 선택으로 평생 활용할 수 있는 실력과 자신감을 갖추게 됩니다.
* 교육비용
1) 5억원 이하 물건은 400만원 입니다.
2) 5억원 초과 물건은 600만원 입니다.
3) 10억 초과 물건은 물건 종목과 위치, 분석과 명도의 난이도, 책임성 증가 등의 사유로 별도협의
* 교육비용인데 왜 물건의 가격에 따른 차별이 있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협회의 실전투자반은 명확한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교육과 투자를 동시에 실현시켜야 합니다.
보편적인 경매실무를 넘어선 투자물건의 위치, 종목, 조사 대상물 숫자, 명도 난이도, 가치평가 및 리스크 산정, 미래가치 반영 등 조사 및 분석할 것이 많습니다. 이 과정을 교육생과 함께 조사하지만 그 만큼 책임도 무거운 교육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