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39기 편희봉입니다.
따듯한 봄 햇살과 만개한 벚꽃과 함께 1차 세미나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화상으로는 매일 보았지만 실제로는 처음 만나는 동기분들, 동영상 강의로만 접할 수 있었던 협회장님
그리고 협회분들을 뵐 생각에 약간의 설레임과 긴장감을 갖고 첫 스파레쥬를 방문했습니다.
부드러운 웃음과 따듯한 말로 맞아주시던 곽복선 이사님, 그리고 동기분들과의 짧은 담화로
긴장이 어느 정도 풀렸었고 곧바로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업은 질문 응답 - 1회독 - 시세조사(직접 부동산에 연락하기까지)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협회장님께서 중요한 핵심 내용들, 보물 같은 말씀들로 수업 시간 내내 집중의 끈을 놓을 수 없었고
구체적인 설명, 이해하기 쉬운 예시로 절로 탄성이 터져 나오게도 해주셨습니다.
첫날 첫시간에 진행한 질문 응답 시간에는 세미나 전에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셔서
'역시' 라는 생각이 끊기지 않게 해주셨고 다음 세미나에도 궁금한점을 많이 만들어서 와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이어진 30분 간 1회독 후 질문 사항 해결 후 이번 세미나의 하이라이트였던 직접 시세조사 해보기가 이어졌습니다.
사실 첫 세미나라 많이 듣고 오겠구나라는 생각까지만 했던 중이라 물건을 선정하여 각자 시나리오를 구상하고
부동산에 직접 연락하여 실습까지 한다는건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었습니다. 부동산에 직접 연락한다는건
약간의 당혹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과 함께 어설프게 시세 조사 전화도 해봤습니다.
이후 통화 내용에 대한 협회장님의 피드백(마치 옆에서 같이 들으셨던것 같은)으로 앞으로의 시세 조사 전화에
이런 점을 보완하고 전화에 대한 연습이 필요하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신없이 몰아쳤던 이틀간의 세미나와 많은 양의 정보들이 아직 소화가 안된 머릿속이지만 복기하여
내것으로 만들어 경매고수로 한걸음 더 나아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틀간 열강해주신 협회장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39기 편희봉입니다.
따듯한 봄 햇살과 만개한 벚꽃과 함께 1차 세미나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화상으로는 매일 보았지만 실제로는 처음 만나는 동기분들, 동영상 강의로만 접할 수 있었던 협회장님
그리고 협회분들을 뵐 생각에 약간의 설레임과 긴장감을 갖고 첫 스파레쥬를 방문했습니다.
부드러운 웃음과 따듯한 말로 맞아주시던 곽복선 이사님, 그리고 동기분들과의 짧은 담화로
긴장이 어느 정도 풀렸었고 곧바로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업은 질문 응답 - 1회독 - 시세조사(직접 부동산에 연락하기까지)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협회장님께서 중요한 핵심 내용들, 보물 같은 말씀들로 수업 시간 내내 집중의 끈을 놓을 수 없었고
구체적인 설명, 이해하기 쉬운 예시로 절로 탄성이 터져 나오게도 해주셨습니다.
첫날 첫시간에 진행한 질문 응답 시간에는 세미나 전에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셔서
'역시' 라는 생각이 끊기지 않게 해주셨고 다음 세미나에도 궁금한점을 많이 만들어서 와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이어진 30분 간 1회독 후 질문 사항 해결 후 이번 세미나의 하이라이트였던 직접 시세조사 해보기가 이어졌습니다.
사실 첫 세미나라 많이 듣고 오겠구나라는 생각까지만 했던 중이라 물건을 선정하여 각자 시나리오를 구상하고
부동산에 직접 연락하여 실습까지 한다는건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었습니다. 부동산에 직접 연락한다는건
약간의 당혹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과 함께 어설프게 시세 조사 전화도 해봤습니다.
이후 통화 내용에 대한 협회장님의 피드백(마치 옆에서 같이 들으셨던것 같은)으로 앞으로의 시세 조사 전화에
이런 점을 보완하고 전화에 대한 연습이 필요하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신없이 몰아쳤던 이틀간의 세미나와 많은 양의 정보들이 아직 소화가 안된 머릿속이지만 복기하여
내것으로 만들어 경매고수로 한걸음 더 나아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틀간 열강해주신 협회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