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파레쥬 40기 이정일입니다.
요즘 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고 하는데
모두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전 스파레쥬 40기 3차 세미나 타이밍에
정확히 코로나를 처음 걸려서 ㅠㅠ
참여를 못 하고 2일째인 일요일 영상으로만
참여를 했었습니다. ㅠㅠ
너무너무 아쉬운 상황이었지요.ㅠㅠ
간만에(?) 온 스파레쥬 세미나는
역시나 재밌고, 즐겁고, 알찬 강의였습니다.
특히, 금요일 저녁에 도착 하자마자 고기파뤼와
함께 시작한 저녁에 피곤한 몸 상태라서 그런가
술과 고기가 조금 들어가니 바로 선잠을 자서
협회장님 다음으로 먼저 잠을 청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토요일 역시나 아침멤버는 정해졌습니다.
협회장님, 이사님, 대리님, 저. ㅋㅋㅋㅋㅋㅋㅋㅋ
식사 후 정상적인(?) 강의를 시작 했고
강의의 시작은 협회장님의 요청(?)으로 시작된
'모든 질문을 들고 오세요. 다 알려드립니다.'
이 한 문장으로 협회장님의 비메오 영상을 보면서
생긴 질문과 물건들을 보면서 생긴 질문,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생긴 질문들을 싸그리 싸들고 왔지요.
허나. 지은이의 '최우선변제금' 질문 하나로 강의가
3시간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승현이의 '전세보증보험' 질문으로 2시간이. ㅎㅎㅎ
그리고 저의 질문은 일요일로 토스.
오전 강의 끝!ㅋㅋㅋ
협회장님의 '200일 전에 먹었던 곽이사님의 돈까스가
먹고 싶어'란 한 문장으로 곽이사님표 돈가스를 먹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의 두번째 낙찰물건이 잔금 치르기전에
임차인이 구해져서 저의 카드(!)를 들고 가신
곽이사님과 곽대리님이 마음껏 긁으신 재료에서 만들어서
그런가 저의 입맛에는 아주 굳!!!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점심을 먹고 잠시 수다타임과 휴식타임을 가진 다음
오후 수업은 곽대리님의 진두지휘로 시작된 시세조사훈련
'나의 말을 들어라!'(이거 그냥 방금 제가 지은겁니다. ㅋㅋ)
를 했습니다.
하나의 물건을 정해서(곽대리님이 정한) 우리 동기들이
돌아가면서 부동산(곽대리님이 정한)에 전화를 해서 시세조사를
하면 동기들이 자신들이 생각 하는 조사포인트, 질문 포인트등등
카톡으로 알려줘서 그 것데로 부동산에 시세조사를 하면서
나부나부 작성까지 해야 하는 아주 고난이도 연습이었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나름 나부나부를 익숙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나부나부 적으면서 카톡이 올라오니 순간 정신을 잃고
나부나부를 안 적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우리 동기 전체의 적나라한 실력과 곽대리님의 조언을 들으면서
마무리~~~~
그리고 시작된 우리의 4차 세미나 후기녹음.
알리발 아이폰용 무선 마이크를 사들고 온 저의 신제품(?)을 테스트한
날이라서 이 때까지의 녹음과는 차원이 다른 음질을 자랑 할 겁니다.
제가 직접 듣지를 못 해서 유투브에 올라오면 알게 될 것입니다.
저의 임차인 들인 이야기, 승현이의 인테리어 험난기(?), 은주누나의
깨달음, 지은이의 화이팅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스파레쥬
40기 유투브 녹음도 꼭!! 들어주세요~^^
녹음이 끝나고 역시나 저의 카드(!)로 구매한 술과 재료를 이용한
곽이사님표 오삼불고기는 예술이었습니다. 특히, 마니또 선배님들이
남겨주신 훌륭한 와인 2병이 저의 눈에 띄어서 우아하게(?) 와인 한잔을
곁들이면서 식사를 마무리 하고 2차 수다 타임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협회장님과 이사님은 피곤하신지 일찍 올라가셨고 승현, 은주, 지은이는
승현이의 전문가 포스(!)뿜뿜 상담타임을. 저랑 곽대리님은 개인적인 사담을
12시까지 즐기다가 저는 홀에서 홀짝홀짝 혼자 혼술을 즐기고 은주, 지은,
곽대리님은 잠을 자러~ 승현이는 밤산책(?)을 끝내고 저의 혼술에 합류~
서로의 관계에 관한 관념의 차이, 승현이가 싫어 하는 2가지를 알아가는데
까지 새벽 2시 돌파! ㅋㅋㅋㅋㅋ
바로 잠~~~~을 자러 올라갔습니다.
다음날이 밝았습니다.
협회장님, 곽이사님, 곽대리님, 저 이렇게 메인 멤버(?)가 아침밥을
먹고 수다를 좀 떨고 있는데 밖에 스파레쥬 건물 유리에 박아서 생을 마감한
안타까운 새 한마리가 보였고, 우리의 곽이사님은 그 새가 불쌍해서
조류심패소생술을 하였지만 결국 생을 마감 하였습니다.ㅠㅠ 휴지에 싸서
제가 스파레쥬 앞 풀숲에 안식처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다음 생에는 즐겁게
살길 빌며.ㅠㅠ
이 사건으로 앞으로는 이런 불쌍한 새의 죽음을 막으려는 협회장님의
선인선과의 마음에서 오더가 내려 왔습니다.
'입구 유리에 새 그림을 그려서 붙여봐봐' 이 오더로 곽대리님의 글과 그림을
스파레쥬 입구 유리에 붙여 나갔습니다. ㅎㅎㅎ
덤으로 협회장님의 예술적 그림도 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물 확인은 스파레쥬에서~
오전 강의 시작!
저의 첫 질문! 유! 치! 권!
이 질문 하나로 무려 3시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오전만 하고 1시에 끝내려고 했지만~~~~
저의 그 다음 질문!
다! 가! 구! 방! 빼! 기!
전 간단한 질문일 것이라 생각 했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생각나서~
그만!!!!
3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곽대리님 죄송요~^^
즐거운 세미나를 마무리 하고 모두모두 인사를 하고
저랑 승현이는 택시를 타고 천안아산까지 왔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오늘도 즐거운 스파레쥬 세미나였습니다.
매주 하고 싶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협회장님 기절 하시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시 기차를 예약한 저는 천안아산역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시간을 보내며 이렇게 후기를 적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이렇게 좋은 경매 강의를 만들고 성심성의껏 알려주셔서
대단히 다시 한번 마음 깊이 뼈속까지 감사합니다.
스파레쥬 40기는 1년 넘게 오랜만에 하는 기수라서
처음 시작 할 때 새로운 교육방식과 다양한 실험을
해 보실 것이라고 처음부터 이야기를 하셨었습니다.
그! 래! 서!
2회의 세미나가 더 추가 되었습니다!!!!
기본은 4회가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파레쥬 40기 이정일입니다.
요즘 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고 하는데
모두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전 스파레쥬 40기 3차 세미나 타이밍에
정확히 코로나를 처음 걸려서 ㅠㅠ
참여를 못 하고 2일째인 일요일 영상으로만
참여를 했었습니다. ㅠㅠ
너무너무 아쉬운 상황이었지요.ㅠㅠ
간만에(?) 온 스파레쥬 세미나는
역시나 재밌고, 즐겁고, 알찬 강의였습니다.
특히, 금요일 저녁에 도착 하자마자 고기파뤼와
함께 시작한 저녁에 피곤한 몸 상태라서 그런가
술과 고기가 조금 들어가니 바로 선잠을 자서
협회장님 다음으로 먼저 잠을 청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토요일 역시나 아침멤버는 정해졌습니다.
협회장님, 이사님, 대리님, 저. ㅋㅋㅋㅋㅋㅋㅋㅋ
식사 후 정상적인(?) 강의를 시작 했고
강의의 시작은 협회장님의 요청(?)으로 시작된
'모든 질문을 들고 오세요. 다 알려드립니다.'
이 한 문장으로 협회장님의 비메오 영상을 보면서
생긴 질문과 물건들을 보면서 생긴 질문,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생긴 질문들을 싸그리 싸들고 왔지요.
허나. 지은이의 '최우선변제금' 질문 하나로 강의가
3시간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승현이의 '전세보증보험' 질문으로 2시간이. ㅎㅎㅎ
그리고 저의 질문은 일요일로 토스.
오전 강의 끝!ㅋㅋㅋ
협회장님의 '200일 전에 먹었던 곽이사님의 돈까스가
먹고 싶어'란 한 문장으로 곽이사님표 돈가스를 먹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의 두번째 낙찰물건이 잔금 치르기전에
임차인이 구해져서 저의 카드(!)를 들고 가신
곽이사님과 곽대리님이 마음껏 긁으신 재료에서 만들어서
그런가 저의 입맛에는 아주 굳!!!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점심을 먹고 잠시 수다타임과 휴식타임을 가진 다음
오후 수업은 곽대리님의 진두지휘로 시작된 시세조사훈련
'나의 말을 들어라!'(이거 그냥 방금 제가 지은겁니다. ㅋㅋ)
를 했습니다.
하나의 물건을 정해서(곽대리님이 정한) 우리 동기들이
돌아가면서 부동산(곽대리님이 정한)에 전화를 해서 시세조사를
하면 동기들이 자신들이 생각 하는 조사포인트, 질문 포인트등등
카톡으로 알려줘서 그 것데로 부동산에 시세조사를 하면서
나부나부 작성까지 해야 하는 아주 고난이도 연습이었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나름 나부나부를 익숙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나부나부 적으면서 카톡이 올라오니 순간 정신을 잃고
나부나부를 안 적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우리 동기 전체의 적나라한 실력과 곽대리님의 조언을 들으면서마무리~~~~
그리고 시작된 우리의 4차 세미나 후기녹음.
알리발 아이폰용 무선 마이크를 사들고 온 저의 신제품(?)을 테스트한
날이라서 이 때까지의 녹음과는 차원이 다른 음질을 자랑 할 겁니다.
제가 직접 듣지를 못 해서 유투브에 올라오면 알게 될 것입니다.
저의 임차인 들인 이야기, 승현이의 인테리어 험난기(?), 은주누나의
깨달음, 지은이의 화이팅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스파레쥬
40기 유투브 녹음도 꼭!! 들어주세요~^^
녹음이 끝나고 역시나 저의 카드(!)로 구매한 술과 재료를 이용한
곽이사님표 오삼불고기는 예술이었습니다. 특히, 마니또 선배님들이
남겨주신 훌륭한 와인 2병이 저의 눈에 띄어서 우아하게(?) 와인 한잔을
곁들이면서 식사를 마무리 하고 2차 수다 타임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협회장님과 이사님은 피곤하신지 일찍 올라가셨고 승현, 은주, 지은이는
승현이의 전문가 포스(!)뿜뿜 상담타임을. 저랑 곽대리님은 개인적인 사담을
12시까지 즐기다가 저는 홀에서 홀짝홀짝 혼자 혼술을 즐기고 은주, 지은,
곽대리님은 잠을 자러~ 승현이는 밤산책(?)을 끝내고 저의 혼술에 합류~
서로의 관계에 관한 관념의 차이, 승현이가 싫어 하는 2가지를 알아가는데
까지 새벽 2시 돌파! ㅋㅋㅋㅋㅋ
바로 잠~~~~을 자러 올라갔습니다.
다음날이 밝았습니다.
협회장님, 곽이사님, 곽대리님, 저 이렇게 메인 멤버(?)가 아침밥을
먹고 수다를 좀 떨고 있는데 밖에 스파레쥬 건물 유리에 박아서 생을 마감한
안타까운 새 한마리가 보였고, 우리의 곽이사님은 그 새가 불쌍해서
조류심패소생술을 하였지만 결국 생을 마감 하였습니다.ㅠㅠ 휴지에 싸서
제가 스파레쥬 앞 풀숲에 안식처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다음 생에는 즐겁게
살길 빌며.ㅠㅠ
이 사건으로 앞으로는 이런 불쌍한 새의 죽음을 막으려는 협회장님의
선인선과의 마음에서 오더가 내려 왔습니다.
'입구 유리에 새 그림을 그려서 붙여봐봐' 이 오더로 곽대리님의 글과 그림을
스파레쥬 입구 유리에 붙여 나갔습니다. ㅎㅎㅎ
덤으로 협회장님의 예술적 그림도 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물 확인은 스파레쥬에서~
오전 강의 시작!
저의 첫 질문! 유! 치! 권!
이 질문 하나로 무려 3시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오전만 하고 1시에 끝내려고 했지만~~~~
저의 그 다음 질문!
다! 가! 구! 방! 빼! 기!
전 간단한 질문일 것이라 생각 했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생각나서~
그만!!!!
3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곽대리님 죄송요~^^
즐거운 세미나를 마무리 하고 모두모두 인사를 하고
저랑 승현이는 택시를 타고 천안아산까지 왔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오늘도 즐거운 스파레쥬 세미나였습니다.
매주 하고 싶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협회장님 기절 하시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시 기차를 예약한 저는 천안아산역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시간을 보내며 이렇게 후기를 적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이렇게 좋은 경매 강의를 만들고 성심성의껏 알려주셔서
대단히 다시 한번 마음 깊이 뼈속까지 감사합니다.
스파레쥬 40기는 1년 넘게 오랜만에 하는 기수라서
처음 시작 할 때 새로운 교육방식과 다양한 실험을
해 보실 것이라고 처음부터 이야기를 하셨었습니다.
그! 래! 서!
2회의 세미나가 더 추가 되었습니다!!!!
기본은 4회가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