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1월 18일 2차 세미나를 시작했습니다~!!
저와 가흔님 그리고 의석님은 금요일 저녁에 도착!!
이날 아산에는 눈이 제법 내렸답니다!!
아산 스파레쥬의 눈쌓인 관경을 잠시 구경하실까요?^^
스파레쥬에 지하 주차장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곽대리님께서 친히 지하주차장 셔터 문을 내려주시고 마중 나와 주셨답니다^^
그리고 제 짐을 친히 들어주셨어요~~~미안하고 감사하고.. 심쿵 ㅎㅎ
"대리님!! 감사합니다!!!^_^"
곽대리님 참~~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아름답쥬~~~~
1층 로비에서 귤과 과자를 먹으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의석님께서도 합류!
늦은밤까지 수다 삼매경에 빠졌답니다.
이상하죠 분명 교육인데..
이날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교육이 아닌 대학 MT 가는 기분입니다..^^
다음날 본격적인 2차 세미나의 날이 밝았습니다.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곽대리님과 저희는 맛있는 점심을 먹고 각자 휴식 시간을 가지며
오후 수업을 시작합니다!!
(앗. 이날 점심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 먹기 바빠서 그만..^^;;)
저의 첫 부동산 위치도인데요...쩝..
너무 볼품없네요;;
대표님께서 각자 보완할 부분을 피드백해 주셨습니다.
다음번엔 더욱 깔끔한 부동산 위치도를 위하여!!!!
그리고 각자 조사한 물건과 나부나부 리포트!
첫 번째 타자로 제 물건이..
하지만... 정말 여지껏 우량물건을 잘못 알고 있었더라고요...
이번 기회를 통해 또 배웁니다^^;
다음 세미나때는 우량물건을 기필고 찾아서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화이팅!!
오후에는 선배님들께서 작성하셨던 '부동산 위치도, 건물 측면도, 짠돌이표 등'을 보여 주시며
왜 문서작성이 중요한지 왜 이렇게 물건마다 작성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부자마인드, 시세조사 입떼기에서도 늘 강조했던 내용 중 문서작성을 잘해야 경매를 잘할 수 있다는
대표님의 문장 의미를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문서작성에 취약하지만 이번 스파레쥬를 통해 단점을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파레쥬 교육은 경매 실무만이 아닌 문서작성과 마인드까지 배울 수 있는
일석 2조? 3조? 4조?... 여러 조? 곱절??
Anyway!
저녁은 사전에 회, 석화, 새우, 가리비로 정했답니다^_^
저와 영섭님, 가흔님 그리고 곽이사님과 함께
삽교 수산시장에 가서 장을 보고 왔습니다.
이사님 단골집에서 싱싱한 회와 석화, 새우, 가리비 그리고
매운탕 재료까지!!!
매운탕에 넣으라며 서비스로 꽃게 한마리! 각종 싱싱한 조개도
주셨답니다.^^
서비스는 사랑이죠~~~♥
그리고
2차를 위해 야외로 이동~~~~
동기분들과 기념촬영^^
사진을 보니 그날의 기억이 생생해지네요^^
달궈진 숯에 수산시장에서 사 온 '석화, 새우, 가리비'를 올려 구워 먹었습니다!!
지난주에 석화찜을 먹으러 다녀왔는데
석화구이는 처음이었는데요~
석화찜과 다른 또 다른 매력^^
엄지척!
새우구이는 왜이렇게 달달한지~~~
가리비는 또 어찌나 맛있던지~~~~
대표님과 이사님, 대리님 그리고 우리 모두
"음~~~~ 맛있다~~~ 바로 이거지!!!! 이거야!!!!"
너무 맛있는 나머지 자연스러운 감탄사가 쏟아졌다는 소문이..ㅎㅎ
글을 쓰면서도 다시 군침이 도는....
또 먹고싶다........
격하게 먹고싶다...........
이날도 저희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뭐가 그리 재밌는지
낙엽만 굴러가도 꺄르르 숨넘어갈 듯이 웃는 41기 동기..ㅎㅎㅎ
대학시절로 다시 돌아간 기분입니다.
이런 기쁨을 다시 건네준 41기 동기분들과
협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1월 18일 2차 세미나를 시작했습니다~!!
저와 가흔님 그리고 의석님은 금요일 저녁에 도착!!
이날 아산에는 눈이 제법 내렸답니다!!
아산 스파레쥬의 눈쌓인 관경을 잠시 구경하실까요?^^
스파레쥬에 지하 주차장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곽대리님께서 친히 지하주차장 셔터 문을 내려주시고 마중 나와 주셨답니다^^
그리고 제 짐을 친히 들어주셨어요~~~미안하고 감사하고.. 심쿵 ㅎㅎ
"대리님!! 감사합니다!!!^_^"
곽대리님 참~~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아름답쥬~~~~
1층 로비에서 귤과 과자를 먹으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의석님께서도 합류!
늦은밤까지 수다 삼매경에 빠졌답니다.
이상하죠 분명 교육인데..
이날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교육이 아닌 대학 MT 가는 기분입니다..^^
다음날 본격적인 2차 세미나의 날이 밝았습니다.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곽대리님과 저희는 맛있는 점심을 먹고 각자 휴식 시간을 가지며
오후 수업을 시작합니다!!
(앗. 이날 점심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 먹기 바빠서 그만..^^;;)
저의 첫 부동산 위치도인데요...쩝..
너무 볼품없네요;;
대표님께서 각자 보완할 부분을 피드백해 주셨습니다.
다음번엔 더욱 깔끔한 부동산 위치도를 위하여!!!!
그리고 각자 조사한 물건과 나부나부 리포트!
첫 번째 타자로 제 물건이..
하지만... 정말 여지껏 우량물건을 잘못 알고 있었더라고요...
이번 기회를 통해 또 배웁니다^^;
다음 세미나때는 우량물건을 기필고 찾아서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화이팅!!
오후에는 선배님들께서 작성하셨던 '부동산 위치도, 건물 측면도, 짠돌이표 등'을 보여 주시며
왜 문서작성이 중요한지 왜 이렇게 물건마다 작성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부자마인드, 시세조사 입떼기에서도 늘 강조했던 내용 중 문서작성을 잘해야 경매를 잘할 수 있다는
대표님의 문장 의미를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문서작성에 취약하지만 이번 스파레쥬를 통해 단점을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파레쥬 교육은 경매 실무만이 아닌 문서작성과 마인드까지 배울 수 있는
일석 2조? 3조? 4조?... 여러 조? 곱절??
Anyway!
저녁은 사전에 회, 석화, 새우, 가리비로 정했답니다^_^
저와 영섭님, 가흔님 그리고 곽이사님과 함께
삽교 수산시장에 가서 장을 보고 왔습니다.
이사님 단골집에서 싱싱한 회와 석화, 새우, 가리비 그리고
매운탕 재료까지!!!
매운탕에 넣으라며 서비스로 꽃게 한마리! 각종 싱싱한 조개도
주셨답니다.^^
서비스는 사랑이죠~~~♥
그리고
2차를 위해 야외로 이동~~~~
동기분들과 기념촬영^^
사진을 보니 그날의 기억이 생생해지네요^^
달궈진 숯에 수산시장에서 사 온 '석화, 새우, 가리비'를 올려 구워 먹었습니다!!
지난주에 석화찜을 먹으러 다녀왔는데
석화구이는 처음이었는데요~
석화찜과 다른 또 다른 매력^^
엄지척!
새우구이는 왜이렇게 달달한지~~~
가리비는 또 어찌나 맛있던지~~~~
대표님과 이사님, 대리님 그리고 우리 모두
"음~~~~ 맛있다~~~ 바로 이거지!!!! 이거야!!!!"
너무 맛있는 나머지 자연스러운 감탄사가 쏟아졌다는 소문이..ㅎㅎ
글을 쓰면서도 다시 군침이 도는....
또 먹고싶다........
격하게 먹고싶다...........
이날도 저희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뭐가 그리 재밌는지
낙엽만 굴러가도 꺄르르 숨넘어갈 듯이 웃는 41기 동기..ㅎㅎㅎ
대학시절로 다시 돌아간 기분입니다.
이런 기쁨을 다시 건네준 41기 동기분들과
협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