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이 조금 더 익숙해졌다. 아침 8시 30분경! 대구지방법원 도착!
법원 라운딩 한 후 게시판 보니~
내 물건이 안전하게 적혀 있다.
주차장 차 안에서의 승지샘의 수익률표 확인!
입찰가 결정!
법원 안은 60~70여명이 앉아 있다. 거의 자리를 다 채운 듯....
1주 전 부산 입찰 시보다 조금은 더 차분!!!
그러나 안내방송 나오니 긴장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입찰 표 제출 후 대기!
법원 내 입찰 준비하는 분들이 가득 차 있다.
이번 엔 바짝 긴장하면서도 내 입찰가를 따라 올 자가 없을 거라고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안될거야신공! 생각하면서...
대기 중 내 물건 번호 부른 소리도 못 들었는데
내 이름 부르는 소리에 불려 나갔다.
흰 선에 입찰자들 줄을 세우고 앞에서 서류를 나란히 놓은 것을 보니
내 서류가 안 보인 듯... 속으로 1등이다!
최우선매수자로 내 이름이 불려 졌고 차분히 그 쪽을 향해 걸어갔다.
2등과는 상당 차액은 있었느나.... 이미 부자마인드가 습득되어 있기에 별스럽지 않았다.
최고가 매수인 영수증을 받고
입구에서 전에처럼
입찰보증금 영수증을 들고 사진 촬칵!!!
물건과의 거리는 30여분! 바로 어제 임장했던 물건으로 다시 갔다.
뒤쪽 에어컨 실외기도 이미 떼어간 상태!
협회에서 코치 한대로 옆 집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젊은 청년이 문은 열지 않은 상태로 답을 해주었는데 이사 갔다는 것이다.
현관문 밖에는 버려진 물건들이 쌓여 있었다.
그 중에 보험서류가 여러 권 묶여 있어 찾아 보았더니 연락처가 일부010-****-1234으로 있는게 보인다.
다른 서류를 보니 010-5678-****으로 적혀 있는 것이다.
앗싸~~
아~ 이 번호가 이렇게 조합되겠구나! 촬칵~
계단에는 계단 청소 담당자 연락처가 있었다. 연락해 보니 청소 외에는 잘 모른다고 한다.
관리비 담당하는 총무님이 있다 하여서 연락처 받은 후 연락을 했다.
전화를 했는데 첫 마디부터 여보세요도 아니고 누구세요?
쌀쌀하신 분이다. 상황을 얘기했더니 더 냉담하게 얘기하고 연락처는 가르쳐 줄 수 없다고 한다.
관리비가 00원 미납 돼 있다며 며칠 전 통화했는데 가정사 복잡하다는 내용과 함께~
그래도 참고는 되었다.
임장 때 2층에 사시는 아주머니가 올라간 것을 보고 말을 걸었는데
402호 주인은 이사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안 보인다고... 오호~~
첫 번째 물건도~ 두 번째 물건도~
아무래도 집이 비어 있는 상태로 보인다.
일이 그래도 좀 쉽게 풀릴 수 있겠구나~ 생각과 함께.....
조금은 맘이 가벼워졌다.
언젠가부터 항상 그 생각을 하고 산 나를 발견한다.
인생은 새옹지마고.....
선택에 있어 양면성이 있고...
모든 일은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좋은 면이 있으면 안 좋은 면이 반드시 있기 마련....
얻는 것이 있으면 잃은 것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흥분하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 들인다.
다시 법원으로 가서 문서열람 관련 사정을 해 본다.
저 멀리 전남에서 왔는데 문서 열람 잠깐 하고 가면 안되냐고~
다음 날 가능하지만 짱이군님의 팁을 여기서도 풀어본다.
법원 문서열람실 입구에 1차 관문 통과 후 안으로 들어갔는데 또 태클 거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구세주 같은 분이 와서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태클 거는 분을 보낸다.
원하는 페이지를 복사 후 준비해 간 쿠기를 드렸더니 얼굴이 환해진다...ㅋㅋㅋ
고마운 분들에게는 선물을 드려야지...^^*
사실 스파레쥬 시작 전 사주 본 적이 있었는데 올해 7월에 문서 운이 있다는..zzz
그런데 진짜 맞아 떨어지니.... 신기하다.
대표님은 교육생들이 가장 운이 좋을 때 스파레쥬를 만난다는 얘기를 하신다...
대구에서 집까지는 3시간 거리....
먼 거리 같아도.... 어떻게 생각하면 괜찮은 거리...다...
대구 올 일이 없었는데 생전 처음 대구 구경하고...
그냥 사람 사는 동네지만
이제부터는 내 건물이 있는 좋은 곳....ㅋㅋ
1주만에 내 물건이 부산 1개, 대구 1개....
이렇게 건물주가 되는거구나!
많이들 바쁘게 산다!
그런데 지나놓고 나면 남는게 별로 없다.
많이들 열심히들 일한다.
그런데 나에게 남는게 별로 없다.
그래!!! 무엇을 선택하는가가 중요한 것 같다.
스파레쥬를 선택했더니... 건물이 생기는구나!!!
사실....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두 집을 모두 해결하고 청소하고 있을 때! 실감이 날 것 같다. 지금도...
그러나 좋다...좋은 마음은 어쩔 수 없다.....흐믓하고.. 뭔가 채워진 듯 한 느낌이라고 할까!
물욕이 없는 나인데.... 건물이 생기니... 좋다..
아직 교육기간이지만 협회와 함께 하는 동안에 도움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경험을~ 노하우를~ 쌓고~ 받고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르치는 분들도 보람이 있을 듯 하고
교육 받은 우리들은 이런 횡재는 없다.
win-win
어디서 이런 교육을 통해 한 두달만에 건물이 몇 채 생기겠는가?
신기한 경험이다.
이제 남은 기간 뒷 처리를 위한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가면 마지막 6번째 세미나쯤에는 대부분 해결돼 있지 않을까?
시간이 지나 생각해 보면 2024년 7월 뜨거운 여름!!!
인생의 또 다른 반전이 시작 된!
그런 일이 있었던 해로 길이 남을 것 같다.
스파레쥬에서의 입찰은 낙찰!!!
도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
법원이 조금 더 익숙해졌다. 아침 8시 30분경! 대구지방법원 도착!
법원 라운딩 한 후 게시판 보니~
내 물건이 안전하게 적혀 있다.
주차장 차 안에서의 승지샘의 수익률표 확인!
입찰가 결정!
법원 안은 60~70여명이 앉아 있다. 거의 자리를 다 채운 듯....
1주 전 부산 입찰 시보다 조금은 더 차분!!!
그러나 안내방송 나오니 긴장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입찰 표 제출 후 대기!
법원 내 입찰 준비하는 분들이 가득 차 있다.
이번 엔 바짝 긴장하면서도 내 입찰가를 따라 올 자가 없을 거라고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안될거야신공! 생각하면서...
대기 중 내 물건 번호 부른 소리도 못 들었는데
내 이름 부르는 소리에 불려 나갔다.
흰 선에 입찰자들 줄을 세우고 앞에서 서류를 나란히 놓은 것을 보니
내 서류가 안 보인 듯... 속으로 1등이다!
최우선매수자로 내 이름이 불려 졌고 차분히 그 쪽을 향해 걸어갔다.
2등과는 상당 차액은 있었느나.... 이미 부자마인드가 습득되어 있기에 별스럽지 않았다.
최고가 매수인 영수증을 받고
입구에서 전에처럼
입찰보증금 영수증을 들고 사진 촬칵!!!
물건과의 거리는 30여분! 바로 어제 임장했던 물건으로 다시 갔다.
뒤쪽 에어컨 실외기도 이미 떼어간 상태!
협회에서 코치 한대로 옆 집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젊은 청년이 문은 열지 않은 상태로 답을 해주었는데 이사 갔다는 것이다.
현관문 밖에는 버려진 물건들이 쌓여 있었다.
그 중에 보험서류가 여러 권 묶여 있어 찾아 보았더니 연락처가 일부010-****-1234으로 있는게 보인다.
다른 서류를 보니 010-5678-****으로 적혀 있는 것이다.
앗싸~~
아~ 이 번호가 이렇게 조합되겠구나! 촬칵~
계단에는 계단 청소 담당자 연락처가 있었다. 연락해 보니 청소 외에는 잘 모른다고 한다.
관리비 담당하는 총무님이 있다 하여서 연락처 받은 후 연락을 했다.
전화를 했는데 첫 마디부터 여보세요도 아니고 누구세요?
쌀쌀하신 분이다. 상황을 얘기했더니 더 냉담하게 얘기하고 연락처는 가르쳐 줄 수 없다고 한다.
관리비가 00원 미납 돼 있다며 며칠 전 통화했는데 가정사 복잡하다는 내용과 함께~
그래도 참고는 되었다.
임장 때 2층에 사시는 아주머니가 올라간 것을 보고 말을 걸었는데
402호 주인은 이사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안 보인다고... 오호~~
첫 번째 물건도~ 두 번째 물건도~
아무래도 집이 비어 있는 상태로 보인다.
일이 그래도 좀 쉽게 풀릴 수 있겠구나~ 생각과 함께.....
조금은 맘이 가벼워졌다.
언젠가부터 항상 그 생각을 하고 산 나를 발견한다.
인생은 새옹지마고.....
선택에 있어 양면성이 있고...
모든 일은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좋은 면이 있으면 안 좋은 면이 반드시 있기 마련....
얻는 것이 있으면 잃은 것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흥분하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 들인다.
다시 법원으로 가서 문서열람 관련 사정을 해 본다.
저 멀리 전남에서 왔는데 문서 열람 잠깐 하고 가면 안되냐고~
다음 날 가능하지만 짱이군님의 팁을 여기서도 풀어본다.
법원 문서열람실 입구에 1차 관문 통과 후 안으로 들어갔는데 또 태클 거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구세주 같은 분이 와서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태클 거는 분을 보낸다.
원하는 페이지를 복사 후 준비해 간 쿠기를 드렸더니 얼굴이 환해진다...ㅋㅋㅋ
고마운 분들에게는 선물을 드려야지...^^*
사실 스파레쥬 시작 전 사주 본 적이 있었는데 올해 7월에 문서 운이 있다는..zzz
그런데 진짜 맞아 떨어지니.... 신기하다.
대표님은 교육생들이 가장 운이 좋을 때 스파레쥬를 만난다는 얘기를 하신다...
대구에서 집까지는 3시간 거리....
먼 거리 같아도.... 어떻게 생각하면 괜찮은 거리...다...
대구 올 일이 없었는데 생전 처음 대구 구경하고...
그냥 사람 사는 동네지만
이제부터는 내 건물이 있는 좋은 곳....ㅋㅋ
1주만에 내 물건이 부산 1개, 대구 1개....
이렇게 건물주가 되는거구나!
많이들 바쁘게 산다!
그런데 지나놓고 나면 남는게 별로 없다.
많이들 열심히들 일한다.
그런데 나에게 남는게 별로 없다.
그래!!! 무엇을 선택하는가가 중요한 것 같다.
스파레쥬를 선택했더니... 건물이 생기는구나!!!
사실....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두 집을 모두 해결하고 청소하고 있을 때! 실감이 날 것 같다. 지금도...
그러나 좋다...좋은 마음은 어쩔 수 없다.....흐믓하고.. 뭔가 채워진 듯 한 느낌이라고 할까!
물욕이 없는 나인데.... 건물이 생기니... 좋다..
아직 교육기간이지만 협회와 함께 하는 동안에 도움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경험을~ 노하우를~ 쌓고~ 받고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르치는 분들도 보람이 있을 듯 하고
교육 받은 우리들은 이런 횡재는 없다.
win-win
어디서 이런 교육을 통해 한 두달만에 건물이 몇 채 생기겠는가?
신기한 경험이다.
이제 남은 기간 뒷 처리를 위한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가면 마지막 6번째 세미나쯤에는 대부분 해결돼 있지 않을까?
시간이 지나 생각해 보면 2024년 7월 뜨거운 여름!!!
인생의 또 다른 반전이 시작 된!
그런 일이 있었던 해로 길이 남을 것 같다.
스파레쥬에서의 입찰은 낙찰!!!
도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