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일(토) 1박!!!
드디어 1차 세미나를 마치고 돌아왔다.
5월 1일 시작한 스파레쥬훈련!
1단계 우량물건 검색 훈련을 영상으로 교육 받은 후
2단계 시세조사분석 훈련을 진행 중 1차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OT때 한 번 가 봐서인지 아산 스파레쥬교육관이 벌써 친근해졌다.
1박 2일~ 토요일 저녁은 교육생들이 준비하는 한끼!
출장으로 여유가 조금 더 있던 짱이군님이 시장을 열심히 봐주셨고
추후에는 돌아가면서 시장을 보는 것으로 정하였다.
세미나를 오기 한 달 동안
직장을 다니는 나는 출근 전 시간, 점심시간, 퇴근 후 몇 시간!
한 두 번은 과제물로 인해 숨이 팍팍 차오르는 시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 사이 사이 숨이 꼴깍 넘어가지 않도록 시간을 주기도 하셔서
"다 보고 계시는구나!"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과정 과정을 이어갔다.
우량물건 검색훈련 단계를 거쳐
모든 단계에서도 가장 중요하다는 시세조사 및 분석훈련을 영상으로 먼저 접하고 출퇴근, 출장 중,
외부 이동 중에 계속적으로 다시 듣기 반복을 하며 학습하였다.
각 단계가 다 그렇지만 귀에 더 못이 박히게 들어야 하는 단계임을 눈치챘다.ㅋ
처음에 스파레쥬교육을 알아보면서 "에게~ 뭐~야? 이 금액인데 영상교육이라고?"
고개를 갸우뚱했던 기억이 난다.
우량물건검색훈련을 거쳐
시세조사분석훈련은 선배님들이 시세조사 레포트를 작성해서 피드백 받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게 된다.
아하! 아하! 아하! 하면서.... 저 부분은 저렇게 하는거구나... 이런 것도 생각해야 하는구나...
어떻게 해야 겠구나 하는 것을~
보고 들으며 깨우치는 기회를~
반복해서 청취할 수 있다는게 영상교육의 큰 위력이었다.
오프라인으로는 따라가기 힘든 훈련법이다.
영상교육인데? 뭐지? 했던~ 비싼 이유가 따로 있구나~ 라는 단계라고나 할까?
처음 스파레쥬 교육 신청 시에도 사실 ... 그 생각은 하고 있었다.
뭔가 이유는 있을꺼야..... 라고~ ^^*
이 훈련과정이 만약 오프라인에서 진행되었다면?
전남에 사는 나는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도기안협회장님에게 교육 받을 기회가 없었을 것이고
오가는 어설픈 곳에 뭣 모르고 발 담궈서 기회를 놓쳤을 것 같다...
주위에 보니 가까이에서도 경매를 잘 못 접하신 분들의 피해가 장난 아닌 듯 하기도 하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오늘!
아직 시세조사훈련 영상과정을 절반정도만 본 상태지만
다음과정도 실전에 적용되는 노하우가 무더기로 숨어 있는 과정임이 틀림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과정을 훈련받으며 교육자료로 남긴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고 열심히
하고 계시는 선배님들과도 인연이 맺어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세미나는 6번 진행 되는데 선택이다.
2주에 한 번 오프라인 1박 이루어진다.
영상과 과제물로만 접하다 세미나에 대한 기대를 품고 참여하였다.
지방에 사는 난 금요일 저녁 광주에 있는 언니집에서 자고 8시 조금 넘어 도착하였다.
동기 한 분은 금요일 미리 와서 먼저 1박을 하고 토요일 여유있게 식사를 하고 있어 인사를 나누었다.
교육장도 숙소를 낙찰 받은 물건이라 ....
한 명당 한 호실을 제공 받아 편안하게 ...
교육비만 받으시고 숙박비는 그냥 제공 해 주셔서 또 한 번 감솨~~~^^*
세미나에서는 교육생들의 소소한 질문 하나하나를
도기안협회장님이 직접 아주 세밀하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셨다.
어디에서도 듣기 힘들 것 같은 아주 세세한 정보와 노하우를
바닥까지 다 알려줘버리겠다라는 마음으로 나눠주신다.
난 복지업무를 하고 있는데 전에 모 교수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다.
"배워서 남주자!"
질문해라!를 입에 달고 사시는 협회장님을 보면 질문이 사랑이어라~ ㅋㅋ
힘이 드실텐데 참 감사하다.
영상에서의 모습만 봤을 때는 깐깐하기만 할 것 같은데 현장에서는
인간적인 모습도 많이 보이시고 ...
워낙 많은 교육생들을 겪다보니 경계도 하다가 마냥 해 맑게 웃으며 풀어지시고....^^*
곽승지대리님은 영상과 달리 실물이 작은 뻥튀기로 가려질 법한 작은 얼굴에 이쁨. 뿜뿜~
곽복선이사님은... 여전히 아름다운 목소리에 자동으로
어디서나 몸에서 튀어나오는 경매에 대한 열정이 우리 교육생들을 자극시켰다.
25년이 넘도록 한 길을 걸으면서~
이런 노하우를 나눈다는 거 쉽지 않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
단지 돈만을 벌기 위해서 교육생들을 이용하지 않은 협회가 있다는 것~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고 아직 나도 마지막 단계까지 가보진 못 했지만
왠지 선배님들의 길을 잘 걸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올해부터 나에게 운이 좋은 시기라더니...
경매의 세상과 인연이 맺어지는구나~
그 많은 경매교육기관의 사기행각에 협회와 접했다는 것이 천만다행...이다
좋은 기운이 흐르는 42기! 동기들과 오늘도 GO! GO!
6월1일(토) 1박!!!
드디어 1차 세미나를 마치고 돌아왔다.
5월 1일 시작한 스파레쥬훈련!
1단계 우량물건 검색 훈련을 영상으로 교육 받은 후
2단계 시세조사분석 훈련을 진행 중 1차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OT때 한 번 가 봐서인지 아산 스파레쥬교육관이 벌써 친근해졌다.
1박 2일~ 토요일 저녁은 교육생들이 준비하는 한끼!
출장으로 여유가 조금 더 있던 짱이군님이 시장을 열심히 봐주셨고
추후에는 돌아가면서 시장을 보는 것으로 정하였다.
세미나를 오기 한 달 동안
직장을 다니는 나는 출근 전 시간, 점심시간, 퇴근 후 몇 시간!
한 두 번은 과제물로 인해 숨이 팍팍 차오르는 시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 사이 사이 숨이 꼴깍 넘어가지 않도록 시간을 주기도 하셔서
"다 보고 계시는구나!"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과정 과정을 이어갔다.
우량물건 검색훈련 단계를 거쳐
모든 단계에서도 가장 중요하다는 시세조사 및 분석훈련을 영상으로 먼저 접하고 출퇴근, 출장 중,
외부 이동 중에 계속적으로 다시 듣기 반복을 하며 학습하였다.
각 단계가 다 그렇지만 귀에 더 못이 박히게 들어야 하는 단계임을 눈치챘다.ㅋ
처음에 스파레쥬교육을 알아보면서 "에게~ 뭐~야? 이 금액인데 영상교육이라고?"
고개를 갸우뚱했던 기억이 난다.
우량물건검색훈련을 거쳐
시세조사분석훈련은 선배님들이 시세조사 레포트를 작성해서 피드백 받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게 된다.
아하! 아하! 아하! 하면서.... 저 부분은 저렇게 하는거구나... 이런 것도 생각해야 하는구나...
어떻게 해야 겠구나 하는 것을~
보고 들으며 깨우치는 기회를~
반복해서 청취할 수 있다는게 영상교육의 큰 위력이었다.
오프라인으로는 따라가기 힘든 훈련법이다.
영상교육인데? 뭐지? 했던~ 비싼 이유가 따로 있구나~ 라는 단계라고나 할까?
처음 스파레쥬 교육 신청 시에도 사실 ... 그 생각은 하고 있었다.
뭔가 이유는 있을꺼야..... 라고~ ^^*
이 훈련과정이 만약 오프라인에서 진행되었다면?
전남에 사는 나는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도기안협회장님에게 교육 받을 기회가 없었을 것이고
오가는 어설픈 곳에 뭣 모르고 발 담궈서 기회를 놓쳤을 것 같다...
주위에 보니 가까이에서도 경매를 잘 못 접하신 분들의 피해가 장난 아닌 듯 하기도 하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오늘!
아직 시세조사훈련 영상과정을 절반정도만 본 상태지만
다음과정도 실전에 적용되는 노하우가 무더기로 숨어 있는 과정임이 틀림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과정을 훈련받으며 교육자료로 남긴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고 열심히
하고 계시는 선배님들과도 인연이 맺어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세미나는 6번 진행 되는데 선택이다.
2주에 한 번 오프라인 1박 이루어진다.
영상과 과제물로만 접하다 세미나에 대한 기대를 품고 참여하였다.
지방에 사는 난 금요일 저녁 광주에 있는 언니집에서 자고 8시 조금 넘어 도착하였다.
동기 한 분은 금요일 미리 와서 먼저 1박을 하고 토요일 여유있게 식사를 하고 있어 인사를 나누었다.
교육장도 숙소를 낙찰 받은 물건이라 ....
한 명당 한 호실을 제공 받아 편안하게 ...
교육비만 받으시고 숙박비는 그냥 제공 해 주셔서 또 한 번 감솨~~~^^*
세미나에서는 교육생들의 소소한 질문 하나하나를
도기안협회장님이 직접 아주 세밀하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셨다.
어디에서도 듣기 힘들 것 같은 아주 세세한 정보와 노하우를
바닥까지 다 알려줘버리겠다라는 마음으로 나눠주신다.
난 복지업무를 하고 있는데 전에 모 교수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다.
"배워서 남주자!"
질문해라!를 입에 달고 사시는 협회장님을 보면 질문이 사랑이어라~ ㅋㅋ
힘이 드실텐데 참 감사하다.
영상에서의 모습만 봤을 때는 깐깐하기만 할 것 같은데 현장에서는
인간적인 모습도 많이 보이시고 ...
워낙 많은 교육생들을 겪다보니 경계도 하다가 마냥 해 맑게 웃으며 풀어지시고....^^*
곽승지대리님은 영상과 달리 실물이 작은 뻥튀기로 가려질 법한 작은 얼굴에 이쁨. 뿜뿜~
곽복선이사님은... 여전히 아름다운 목소리에 자동으로
어디서나 몸에서 튀어나오는 경매에 대한 열정이 우리 교육생들을 자극시켰다.
25년이 넘도록 한 길을 걸으면서~
이런 노하우를 나눈다는 거 쉽지 않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
단지 돈만을 벌기 위해서 교육생들을 이용하지 않은 협회가 있다는 것~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고 아직 나도 마지막 단계까지 가보진 못 했지만
왠지 선배님들의 길을 잘 걸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올해부터 나에게 운이 좋은 시기라더니...
경매의 세상과 인연이 맺어지는구나~
그 많은 경매교육기관의 사기행각에 협회와 접했다는 것이 천만다행...이다
좋은 기운이 흐르는 42기! 동기들과 오늘도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