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42기 장철희(짱이군)입니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 1975년 공휴일로 지정되었고
'석가탄신일'로 칭하다가 2018년 '부처님 오신 날'로 공식 명칭이 변경되었죠.
왕자 싯다르타는 등뼈와 배가 맞닿을 정도로 고행을 했슴에도
그가 찾고자 하는 답을 얻을 수 없었답니다. 싯다르타는 고행을 멈추고 나무 아래에 앉아
오랜 명상 끝에 깨달음을 얻었어요. 깨달은 사람 곧 '부처'가 되었지요.
그가 명상을 했던 나무가 '보리수' 랍니다. 보리수는 '깨달음의 나무'라는 뜻이에요.
그후 45년간 가르침을 베푼 싯다르타는 '석가모니'라는 존칭을 얻었고, 80세의 나이로 열반에 드셨답니다.
석가모니는 '석가족의 존경받는 사람'이라는 뜻이랍니다.
저는 4월 11일 협회에 등록했어요. 동기님들 보다 많이 늦었죠.
등록하기전 2주 정도 부자마인드 동영상을 계속 봤어요. 그리고 협회장님의 가르침을 받으면
따라가면 나도 무엇가 될 수 있을꺼야라는 믿음이 생겼고, 협회에 전화를 했어요.
승지쌤이 받으셨고,
짱이군 : 협회에 등록하고 싶습니다
승지쌤 : 네 !! (조금 당황한 목소리... )
짱이군 : 등록 절차를 안내받고 싶습니다.
승지쌤 : 협회를 어떻게 아세요~~~
다행이 결격? 사유는 없어서... 42기로 가입해서 경매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내 인생에 스승이라 부를 수 있는 분들이 없었는데
협회장님을 내 스승으로 만들자. 믿고 따르자. 굳은 결심을 했어요.
그런데,
한달도 되지 않아 믿고 따르자는 굳은 결심이 깨졌습니다.
봐야할 동영상은 왜 이리 많은 건지...
괜찮아, 중요한 것은 마인드야... 위로하며...잠을 줄이고 시간을 아껴가며, 공부를 했죠.
그러던 중,
42기는 5월 2일 부터 일회독 훈련을 했습니다. 하루 최소 200개 이상을 소화해야 했어요.
동기분들은 질문도 남기고 아는 것도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캡쳐해서 질문 할 시간이 아깝더군요.
(며칠 공부하다보면 해결되는 문제가 대부분인 것은 비밀)
여유가 없어졌습니다. 조바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분이 오셨습니다. '의심', '심마' 보리수 나무아래
싯다르타를 괴롭히던 마구니가 찾아 왔어요
그래서, 협회장님께 처음으로 질문을 남겼습니다.
질문의 핵심은 '모든 문건을 다 봐야 합니까? 볼 필요가 없는 것들은 패스하면 안됩니까?' 였고
협회장님의 답변은 '모든 물건을 영화보듯 소설보듯 하세요' 였어요
한 30분 정도 멍하니 있었습니다.
'모든 물건을 영화보듯 소설보듯 하세요' 한 백번은 들은 말입니다.
(회장님 어록을 녹음해서 항상 듣거 든요)
'모든 물건을 영화보듯 소설보듯 하세요' 한 백번 넘게 들은 말입니다
아! 나는 백번 넘게 강조하신 사항도 따르지 않는 모지리 구나...
한달도 되지 않아 믿고 따르자는 굳은 결심을 내가 깨버렸구나.
내 초심은 한달도 되지 않는 구나,
나 또한 협회장님이 실망하신 그 많은 평범한 실패자들과 같구나...
이제 일회독 200개를 실천한지 2주밖에 안됬네요
일회독은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명상하는 것과 같은것 같아요
끊임없이 잡념이 떠오르고, 멍해지기도 하고...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일회독을 통해 똑똑해 지는 느낌은 아직 모르겠고,
정신수양은 확실히 되는것 같아요.
일회독, 20000개의 물건, 협회장님이 시키신대로 끝내보려 합니다.
그럼 조금의 깨달음을 얻어 경매에 대해 깨달은 자_경매형 인간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겠죠
일회독을 끝낸 후 소감을 다시 올릴께요
편견을 없애고, 똑똑해 지고, 인내심을 갖춘...
경매형인간으로 조금 탈바꿈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42기 장철희(짱이군)입니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 1975년 공휴일로 지정되었고
'석가탄신일'로 칭하다가 2018년 '부처님 오신 날'로 공식 명칭이 변경되었죠.
왕자 싯다르타는 등뼈와 배가 맞닿을 정도로 고행을 했슴에도
그가 찾고자 하는 답을 얻을 수 없었답니다. 싯다르타는 고행을 멈추고 나무 아래에 앉아
오랜 명상 끝에 깨달음을 얻었어요. 깨달은 사람 곧 '부처'가 되었지요.
그가 명상을 했던 나무가 '보리수' 랍니다. 보리수는 '깨달음의 나무'라는 뜻이에요.
그후 45년간 가르침을 베푼 싯다르타는 '석가모니'라는 존칭을 얻었고, 80세의 나이로 열반에 드셨답니다.
석가모니는 '석가족의 존경받는 사람'이라는 뜻이랍니다.
저는 4월 11일 협회에 등록했어요. 동기님들 보다 많이 늦었죠.
등록하기전 2주 정도 부자마인드 동영상을 계속 봤어요. 그리고 협회장님의 가르침을 받으면
따라가면 나도 무엇가 될 수 있을꺼야라는 믿음이 생겼고, 협회에 전화를 했어요.
승지쌤이 받으셨고,
짱이군 : 협회에 등록하고 싶습니다
승지쌤 : 네 !! (조금 당황한 목소리... )
짱이군 : 등록 절차를 안내받고 싶습니다.
승지쌤 : 협회를 어떻게 아세요~~~
다행이 결격? 사유는 없어서... 42기로 가입해서 경매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내 인생에 스승이라 부를 수 있는 분들이 없었는데
협회장님을 내 스승으로 만들자. 믿고 따르자. 굳은 결심을 했어요.
그런데,
한달도 되지 않아 믿고 따르자는 굳은 결심이 깨졌습니다.
봐야할 동영상은 왜 이리 많은 건지...
괜찮아, 중요한 것은 마인드야... 위로하며...잠을 줄이고 시간을 아껴가며, 공부를 했죠.
그러던 중,
42기는 5월 2일 부터 일회독 훈련을 했습니다. 하루 최소 200개 이상을 소화해야 했어요.
동기분들은 질문도 남기고 아는 것도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캡쳐해서 질문 할 시간이 아깝더군요.
(며칠 공부하다보면 해결되는 문제가 대부분인 것은 비밀)
여유가 없어졌습니다. 조바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분이 오셨습니다. '의심', '심마' 보리수 나무아래
싯다르타를 괴롭히던 마구니가 찾아 왔어요
그래서, 협회장님께 처음으로 질문을 남겼습니다.
질문의 핵심은 '모든 문건을 다 봐야 합니까? 볼 필요가 없는 것들은 패스하면 안됩니까?' 였고
협회장님의 답변은 '모든 물건을 영화보듯 소설보듯 하세요' 였어요
한 30분 정도 멍하니 있었습니다.
'모든 물건을 영화보듯 소설보듯 하세요' 한 백번은 들은 말입니다.
(회장님 어록을 녹음해서 항상 듣거 든요)
'모든 물건을 영화보듯 소설보듯 하세요' 한 백번 넘게 들은 말입니다
아! 나는 백번 넘게 강조하신 사항도 따르지 않는 모지리 구나...
한달도 되지 않아 믿고 따르자는 굳은 결심을 내가 깨버렸구나.
내 초심은 한달도 되지 않는 구나,
나 또한 협회장님이 실망하신 그 많은 평범한 실패자들과 같구나...
이제 일회독 200개를 실천한지 2주밖에 안됬네요
일회독은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명상하는 것과 같은것 같아요
끊임없이 잡념이 떠오르고, 멍해지기도 하고...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일회독을 통해 똑똑해 지는 느낌은 아직 모르겠고,
정신수양은 확실히 되는것 같아요.
일회독, 20000개의 물건, 협회장님이 시키신대로 끝내보려 합니다.
그럼 조금의 깨달음을 얻어 경매에 대해 깨달은 자_경매형 인간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겠죠
일회독을 끝낸 후 소감을 다시 올릴께요
편견을 없애고, 똑똑해 지고, 인내심을 갖춘...
경매형인간으로 조금 탈바꿈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