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올 초부터 달려온 스파레쥬의 뜨거웠던 시간이 지나고 졸업까지..
24년의 봄, 여름이 훅 지나왔네요.
많이 늦었지만 졸업 후기를 올립니다.
+
스파레쥬 과정은 원래 3개월이지만, 저는 일찍 신청을 했기에
42기 교육 시작 전에 긴 사전교육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전 교육 자료를 먼저 열어주셔서 강의도 미리 볼 수 있었고,
대표님 책을 읽고, 팟캐스트 강의를 들으며 교육을 기다렸습니다.
질문 있으면 답변 주시겠다며 질문을 많이 하라고 하셨으나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기에 질문도 별로 떠오르는 것이 없어
그건 활용을 잘 못하였네요ㅎㅎ
첫 세미나가 다가올 시기 쯤에는 과제도 내어주셔서
빡신 나부나부 경험도 해보고 첫 세미나를 시작했지요.
덕분에 진도 빠른 42기라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사전 교육 시간이 긴 것은 행운입니다.
막상 교육과정이 시작되면 몰아치는 과제를 해내야 하기에
따로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거든요.
부자마인드나 경매의 기초는 세미나 전에 미리 끝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미리미리 신청하셔서 교육 기간을 3개월이 아닌
더 길~게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
+
교육 중 사실 저는 크게 어려웠던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워낙 잘 가르쳐 주셨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스파레쥬 교육 자체가 대단히 어려운 것을 배우는 것은 아니고
깨우치는 것이 많은 교육 과정인 것 같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저 뒤로 미뤄놨던 것들을
돈을 벌기 위해서 왜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지, 어디에 더 집중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깨우치는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은 많이 내야 합니다.
이전 방송을 통해 익히 알고 있었기에 그것도 크게 힘들지는 않았구요.
시간은 많을 수록 좋겠지만 각자의 상황에 따라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과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스파레쥬 과정을 모두 마치고 나니
‘경매 투자의 기본을 제대로 배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파레쥬가 경매의 기초 수업이라는 뜻이 아니라
어떤 마인드로 투자를 할 것 인가
어떤 방향으로 투자를 할 것 인가
어떤 방법으로 투자를 할 것 인가
경매 투자의 뼈대를 세우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전에는 내가 다 알고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 경매라고 생각했었는데
스파레쥬의 궁금증을 해결해나가는 과정,
문제 되는 부분을 찾고 조사하고 분석하고 협의하는 방법을 깨우쳤기에
두려움이나 걱정보다는 해결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
게다가 동기님들의 다수의 낙찰을 바로 옆에서 함께 경험하다보니
100%는 아니어도 꽤 많은 실전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직 낙찰을 못 받았음에도 불안한 마음은 없습니다.
언제든 할 수 있을거라는 약간의 자신감이 있습니다.
막상 입찰을 하려면 또 어렵고 고민이 많아지겠지만
‘두려워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는 말처럼
용기를 내는 것도 투자의 과정일거라 생각합니다.
+
저는 이제 일회독을 다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졸업 후 여러 일들이 있어 아직 시작은 못했지만ㅋ
일회독을 꼭 한번 완료해보고 싶습니다.
일회독을 하다보면 당연히 가조사를 해보고 싶은 물건이 나올테고
그럼 시세조사, 수익률 분석 등 뒤의 과정은 자연스레 따라오는 단계이니
일회독을 일단 시작하면 스파레쥬 과정 그대로 훈련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회독을 먼저 끝내고 그 후에는 신건을 위주로 물건 검색을 해볼까합니다.
어차피 제가 투자할 물건들은 현재의 신건(투자 당시에는 유찰 될) 중에 있을테니
매일 신건을 챙겨보자 다짐해봅니다.
스파레쥬의 훌륭한 선배님들처럼 경매의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마지막으로..
스파레쥬는 제 인생의 또 하나의 가능성을 열어주었고
안정적인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주신 대표님, 이사님, 대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올 초부터 달려온 스파레쥬의 뜨거웠던 시간이 지나고 졸업까지..
24년의 봄, 여름이 훅 지나왔네요.
많이 늦었지만 졸업 후기를 올립니다.
+
스파레쥬 과정은 원래 3개월이지만, 저는 일찍 신청을 했기에
42기 교육 시작 전에 긴 사전교육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전 교육 자료를 먼저 열어주셔서 강의도 미리 볼 수 있었고,
대표님 책을 읽고, 팟캐스트 강의를 들으며 교육을 기다렸습니다.
질문 있으면 답변 주시겠다며 질문을 많이 하라고 하셨으나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기에 질문도 별로 떠오르는 것이 없어
그건 활용을 잘 못하였네요ㅎㅎ
첫 세미나가 다가올 시기 쯤에는 과제도 내어주셔서
빡신 나부나부 경험도 해보고 첫 세미나를 시작했지요.
덕분에 진도 빠른 42기라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사전 교육 시간이 긴 것은 행운입니다.
막상 교육과정이 시작되면 몰아치는 과제를 해내야 하기에
따로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거든요.
부자마인드나 경매의 기초는 세미나 전에 미리 끝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미리미리 신청하셔서 교육 기간을 3개월이 아닌
더 길~게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
+
교육 중 사실 저는 크게 어려웠던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워낙 잘 가르쳐 주셨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스파레쥬 교육 자체가 대단히 어려운 것을 배우는 것은 아니고
깨우치는 것이 많은 교육 과정인 것 같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저 뒤로 미뤄놨던 것들을
돈을 벌기 위해서 왜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지, 어디에 더 집중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깨우치는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은 많이 내야 합니다.
이전 방송을 통해 익히 알고 있었기에 그것도 크게 힘들지는 않았구요.
시간은 많을 수록 좋겠지만 각자의 상황에 따라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과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스파레쥬 과정을 모두 마치고 나니
‘경매 투자의 기본을 제대로 배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파레쥬가 경매의 기초 수업이라는 뜻이 아니라
어떤 마인드로 투자를 할 것 인가
어떤 방향으로 투자를 할 것 인가
어떤 방법으로 투자를 할 것 인가
경매 투자의 뼈대를 세우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전에는 내가 다 알고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 경매라고 생각했었는데
스파레쥬의 궁금증을 해결해나가는 과정,
문제 되는 부분을 찾고 조사하고 분석하고 협의하는 방법을 깨우쳤기에
두려움이나 걱정보다는 해결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
게다가 동기님들의 다수의 낙찰을 바로 옆에서 함께 경험하다보니
100%는 아니어도 꽤 많은 실전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직 낙찰을 못 받았음에도 불안한 마음은 없습니다.
언제든 할 수 있을거라는 약간의 자신감이 있습니다.
막상 입찰을 하려면 또 어렵고 고민이 많아지겠지만
‘두려워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는 말처럼
용기를 내는 것도 투자의 과정일거라 생각합니다.
+
저는 이제 일회독을 다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졸업 후 여러 일들이 있어 아직 시작은 못했지만ㅋ
일회독을 꼭 한번 완료해보고 싶습니다.
일회독을 하다보면 당연히 가조사를 해보고 싶은 물건이 나올테고
그럼 시세조사, 수익률 분석 등 뒤의 과정은 자연스레 따라오는 단계이니
일회독을 일단 시작하면 스파레쥬 과정 그대로 훈련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회독을 먼저 끝내고 그 후에는 신건을 위주로 물건 검색을 해볼까합니다.
어차피 제가 투자할 물건들은 현재의 신건(투자 당시에는 유찰 될) 중에 있을테니
매일 신건을 챙겨보자 다짐해봅니다.
스파레쥬의 훌륭한 선배님들처럼 경매의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마지막으로..
스파레쥬는 제 인생의 또 하나의 가능성을 열어주었고
안정적인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주신 대표님, 이사님, 대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