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REVIEW
스파레쥬 후기


항상 여행 가는 것 같은 스파레쥬 세미나_37기 박준우

벌써 4차 세미나 후기를 적는 순간이 올줄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너무 시간이 빨리 흘러가고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아침에 짐을 싸고 차를타고 아산 스파레쥬로 향했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차가 많이 막히지는 않았네요.

차가 많이 막히면 집에서 2시간씩 걸렸는데 이번에는 1시간 30분만에 달려 왔습니다.

조금 일찍 9시에 아산 스파레쥬 교육장에 도착하였고 가는길에 교육장 근처 편의점에서 커피 9개를 사들고 향했습니다.

차에서 내리니 동기인 지연 누나가 같이 차에서 내렸네요.

들어가는데 대표님 이사님 승지 선배님이 아침을 드시고 계시더군요.

저희도 간단하게 짐을 풀고 같이 앉아서 재밋는 유투브 영상을 하나 시청했습니다.

이사님께서 직접 만드신 빵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번에는 7명 중 3명이 사정이 생겨서 늦게 오기로 해서 4명만 아침에 오기로 했는데

용실형님과 희경누님이 와서 4명이 다 모였습니다.


드디어 9시 30분에 수업 시작!!!

사실 명도에 대한 강의를 듣기는 했지만 아직 물건 선정에 신경쓰느라 명도에 대한 궁금증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는데 대표님께서 정말 흥미 진진한 스파레쥬가 아니면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쏟아 내시며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동영상 강의에 있는 명도 이야기도 재밌었는데 실제로 또다른 에피소드를 들으니 정말 재미 있으면서도 그 속에서 많은 명도 노하우들을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명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아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갔습니다.


저녁에는 정숙 누나께서 낙찰을 하나 받아서 또 한번 쏘신다고 해서 삽교에가서 회랑 조개들을 마구마구 사왔습니다.

(술도...)

회가 정말 신선하고 맛이 좋았고 조개구이 새우구이, 김치찌개도 너무 맛있으니 술이 술술술 들어가네요.


입찰준비중인 대전광역시 은행동 메인거리에 있는 롯데리아 건물인 근린주택


벌써 4차 세미나 후기를 적는 순간이 올줄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너무 시간이 빨리 흘러가고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아침에 짐을 싸고 차를타고 아산 스파레쥬로 향했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차가 많이 막히지는 않았네요.
차가 많이 막히면 집에서 2시간씩 걸렸는데 이번에는 1시간 30분만에 달려 왔습니다.
조금 일찍 9시에 아산 스파레쥬 교육장에 도착하였고 가는 길에 교육장 근처 편의점에서 커피 9개를 사들고 향했습니다.

차에서 내리니 동기인 지연 누나가 같이 차에서 내렸네요.
들어가는데 대표님 이사님 승지 선배님이 아침을 드시고 계시더군요.
저희도 간단하게 짐을 풀고 같이 앉아서 재밋는 유투브 영상을 하나 시청했습니다.

이사님께서 직접 만드신 빵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번에는 7명 중 3명이 사정이 생겨서 늦게 오기로 해서 4명만 아침에 오기로 했는데
용실형님과 희경누님이 와서 4명이 다 모였습니다.

드디어 9시 30분에 수업 시작!!!
사실 명도에 대한 강의를 듣기는 했지만 아직 물건 선정에 신경쓰느라
명도에 대한 궁금증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는데 대표님께서 정말 흥미 진진한 스파레쥬가
아니면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쏟아 내시며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동영상 강의에 있는 명도 이야기도 재밌었는데 실제로 또다른 에피소드를 들으니 정말 재미 있으면서도
그 속에서 많은 명도 노하우들을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명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갔습니다.


저녁에는 정숙 누나께서 아파트 낙찰을 하나 받아서 또 한번 쏘신다고 해서
삽교에가서 회랑 조개들을 마구마구 사왔습니다.

(술도...ㅎㅎ)



회가 정말 신선하고 맛이 좋았고 조개구이 새우구이, 김치찌개도 너무 맛있으니 술이 술술술 들어가네요.

맛있게 저녁을 먹고 술도 많이 먹고 뒷 정리를 하고 방에 들어가서 뻗었네요.ㅎ
아침에 일어나서 해장으로 식당에 가서 미역국을 드링킹하고 다시 수업에 임했습니다.

오전에는 지연누나 물건으로 심사숙고해서 낙찰가 결정하는 고민을 같이했고
그 과정에서 어떤 고민을 하고 조사한 내용을 이렇게 저렇게 적용해보면서
낙찰가 결정하기가지는 수많은 자기 자신과의 대화가 필요 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후에는 또 원섭이가 스파르타로 전화를 해서 공인중개사에게 원하는 정보를 뽑아내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것도 보는 것만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표님의 다양한 시나리오와 신공들을 어떻게 쓰는지 보여주셨고 정말 큰 공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어색한 인터뷰 시간은 그래도 영상이 아니라 음성으로 진행이 되어 그래도 맘편이 하고 싶은 말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눈깜빡 할 새 이틀이 지나고 집에 갈 시간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세미나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꼭 이루어지도록 이행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ㅎㅎ
이제 곧 다들 입찰이 준비되어 있어서 다들 좋은 소식을 들고 다시 봤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이사님 모두 고생 하셨고 곽승지 선배님도 고생하셨습니다.
동기님들도 먼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37기 화이팅 입니다!!!!



벌써 4차 세미나 후기를 적는 순간이 올줄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너무 시간이 빨리 흘러가고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아침에 짐을 싸고 차를타고 아산 스파레쥬로 향했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차가 많이 막히지는 않았네요.

차가 많이 막히면 집에서 2시간씩 걸렸는데 이번에는 1시간 30분만에 달려 왔습니다.

조금 일찍 9시에 아산 스파레쥬 교육장에 도착하였고 가는길에 교육장 근처 편의점에서 커피 9개를 사들고 향했습니다.

차에서 내리니 동기인 지연 누나가 같이 차에서 내렸네요.

들어가는데 대표님 이사님 승지 선배님이 아침을 드시고 계시더군요.

저희도 간단하게 짐을 풀고 같이 앉아서 재밋는 유투브 영상을 하나 시청했습니다.

이사님께서 직접 만드신 빵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번에는 7명 중 3명이 사정이 생겨서 늦게 오기로 해서 4명만 아침에 오기로 했는데

용실형님과 희경누님이 와서 4명이 다 모였습니다.


드디어 9시 30분에 수업 시작!!!

사실 명도에 대한 강의를 듣기는 했지만 아직 물건 선정에 신경쓰느라 명도에 대한 궁금증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는데 대표님께서 정말 흥미 진진한 스파레쥬가 아니면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쏟아 내시며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동영상 강의에 있는 명도 이야기도 재밌었는데 실제로 또다른 에피소드를 들으니 정말 재미 있으면서도 그 속에서 많은 명도 노하우들을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명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아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갔습니다.


저녁에는 정숙 누나께서 낙찰을 하나 받아서 또 한번 쏘신다고 해서 삽교에가서 회랑 조개들을 마구마구 사왔습니다.

(술도...)

회가 정말 신선하고 맛이 좋았고 조개구이 새우구이, 김치찌개도 너무 맛있으니 술이 술술술 들어가네요.





[출처] 항상 여행 가는것 같은 스파레쥬 세미나 ~~ (대한공경매사협회 SINCE 2006) | 작성자 박준우


벌써 4차 세미나 후기를 적는 순간이 올줄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너무 시간이 빨리 흘러가고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아침에 짐을 싸고 차를타고 아산 스파레쥬로 향했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차가 많이 막히지는 않았네요.

차가 많이 막히면 집에서 2시간씩 걸렸는데 이번에는 1시간 30분만에 달려 왔습니다.

조금 일찍 9시에 아산 스파레쥬 교육장에 도착하였고 가는길에 교육장 근처 편의점에서 커피 9개를 사들고 향했습니다.

차에서 내리니 동기인 지연 누나가 같이 차에서 내렸네요.

들어가는데 대표님 이사님 승지 선배님이 아침을 드시고 계시더군요.

저희도 간단하게 짐을 풀고 같이 앉아서 재밋는 유투브 영상을 하나 시청했습니다.

이사님께서 직접 만드신 빵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번에는 7명 중 3명이 사정이 생겨서 늦게 오기로 해서 4명만 아침에 오기로 했는데

용실형님과 희경누님이 와서 4명이 다 모였습니다.


드디어 9시 30분에 수업 시작!!!

사실 명도에 대한 강의를 듣기는 했지만 아직 물건 선정에 신경쓰느라 명도에 대한 궁금증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는데 대표님께서 정말 흥미 진진한 스파레쥬가 아니면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쏟아 내시며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동영상 강의에 있는 명도 이야기도 재밌었는데 실제로 또다른 에피소드를 들으니 정말 재미 있으면서도 그 속에서 많은 명도 노하우들을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명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아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갔습니다.


저녁에는 정숙 누나께서 낙찰을 하나 받아서 또 한번 쏘신다고 해서 삽교에가서 회랑 조개들을 마구마구 사왔습니다.

(술도...)

회가 정말 신선하고 맛이 좋았고 조개구이 새우구이, 김치찌개도 너무 맛있으니 술이 술술술 들어가네요.





[출처] 항상 여행 가는것 같은 스파레쥬 세미나 ~~ (대한공경매사협회 SINCE 2006) | 작성자 박



맛있게 저녁을 먹고 술도 많이 먹고 뒷정리를 하고 방에 들어가서 뻗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해장으로 식당에 가서 미역국을 드링킹하고 다시 수업에 임했습니다.


오전에는 지연누나 물건으로 심사숙고해서 낙찰가 결정하는 고민을 같이했고

그 과정에서 어떤 고민을 하고 조사한 내용을 이렇게 저렇게 적용해보면서 

낙찰가 결정하기가지는 수많은 자기 자신과의 대화가 필요 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점심으로는 또 굉장히 맛있는 어죽 칼국수를 한그릇 해서 어제 먹은 술을 다 뺏습니다.


오후에는 또 원섭이가 스파르타로 전화를 해서 공인중개사에게 원하는 정보를 뽑아내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것도 보는 것만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표님의 다양한 시나리오와 신공들을 어떻게 쓰는지 보여주셨고 정말 큰 공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어색한 인터뷰 시간은 그래도 영상이 아니라 음성으로 진행이 되어 그래도 맘편이 하고 싶은 말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눈깜빡 할 새 이틀이 지나고 집에 갈 시간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세미나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꼭 이루어지도록 이행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ㅎㅎ

이제 곧 다들 입찰이 준비되어 있어서 다들 좋은 소식을 들고 다시 봤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이사님 모두 고생 하셨고 곽승지 선배님도 고생하셨습니다.

동기님들도 먼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37기 화이팅 입니다!!!!



[출처] 항상 여행 가는것 같은 스파레쥬 세미나 ~~ (대한공경매사협회 SINCE 2006) | 작성자 박준우


벌써 4차 세미나 후기를 적는 순간이 올줄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너무 시간이 빨리 흘러가고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아침에 짐을 싸고 차를타고 아산 스파레쥬로 향했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차가 많이 막히지는 않았네요.

차가 많이 막히면 집에서 2시간씩 걸렸는데 이번에는 1시간 30분만에 달려 왔습니다.

조금 일찍 9시에 아산 스파레쥬 교육장에 도착하였고 가는길에 교육장 근처 편의점에서 커피 9개를 사들고 향했습니다.

차에서 내리니 동기인 지연 누나가 같이 차에서 내렸네요.

들어가는데 대표님 이사님 승지 선배님이 아침을 드시고 계시더군요.

저희도 간단하게 짐을 풀고 같이 앉아서 재밋는 유투브 영상을 하나 시청했습니다.

이사님께서 직접 만드신 빵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번에는 7명 중 3명이 사정이 생겨서 늦게 오기로 해서 4명만 아침에 오기로 했는데

용실형님과 희경누님이 와서 4명이 다 모였습니다.


드디어 9시 30분에 수업 시작!!!

사실 명도에 대한 강의를 듣기는 했지만 아직 물건 선정에 신경쓰느라 명도에 대한 궁금증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는데 대표님께서 정말 흥미 진진한 스파레쥬가 아니면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쏟아 내시며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동영상 강의에 있는 명도 이야기도 재밌었는데 실제로 또다른 에피소드를 들으니 정말 재미 있으면서도 그 속에서 많은 명도 노하우들을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명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아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갔습니다.


저녁에는 정숙 누나께서 낙찰을 하나 받아서 또 한번 쏘신다고 해서 삽교에가서 회랑 조개들을 마구마구 사왔습니다.

(술도...)

회가 정말 신선하고 맛이 좋았고 조개구이 새우구이, 김치찌개도 너무 맛있으니 술이 술술술 들어가네요.








맛있게 저녁을 먹고 술도 많이 먹고 뒷정리를 하고 방에 들어가서 뻗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해장으로 식당에 가서 미역국을 드링킹하고 다시 수업에 임했습니다.


오전에는 지연누나 물건으로 심사숙고해서 낙찰가 결정하는 고민을 같이했고

그 과정에서 어떤 고민을 하고 조사한 내용을 이렇게 저렇게 적용해보면서 

낙찰가 결정하기가지는 수많은 자기 자신과의 대화가 필요 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점심으로는 또 굉장히 맛있는 어죽 칼국수를 한그릇 해서 어제 먹은 술을 다 뺏습니다.


오후에는 또 원섭이가 스파르타로 전화를 해서 공인중개사에게 원하는 정보를 뽑아내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것도 보는 것만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표님의 다양한 시나리오와 신공들을 어떻게 쓰는지 보여주셨고 정말 큰 공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어색한 인터뷰 시간은 그래도 영상이 아니라 음성으로 진행이 되어 그래도 맘편이 하고 싶은 말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눈깜빡 할 새 이틀이 지나고 집에 갈 시간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세미나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꼭 이루어지도록 이행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ㅎㅎ

이제 곧 다들 입찰이 준비되어 있어서 다들 좋은 소식을 들고 다시 봤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이사님 모두 고생 하셨고 곽승지 선배님도 고생하셨습니다.

동기님들도 먼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37기 화이팅 입니다!!



[출처] 항상 여행 가는것 같은 스파레쥬 세미나 ~~ (대한공경매사협회 SINCE 2006) | 작성자 박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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