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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8-26
제목 경매를 하다보면 다양한 고민이 생깁니다 - 법원경매

18일(일)은 스파레쥬 12기 교육생들이 모여 스터디를 하는날 이었습니다.

도씨네커피라는 좋은 공간이 있으니 서로 모여서 얼굴보며 공부를 하기에 참 좋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도씨네커피와 협회 본사는 붙어있지요.

일요일에도 본사에 나와 계셨던 대표님은 카페에 잠시 나오셨다가 교육생분들을 만났고

교육생분들의 폭풍 질문에 자리에 앉아 궁금증을 해소해 주셨습니다.

물건의 등기부에 대한 질의 응답있었고,

낙찰받아 실거주를 하려는 물건과 투자를 하려는 물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어야 한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낙찰을 받아 자식에게 물려줄 것인지, 자식 이름으로 낙찰을 받을 것인지 고민에 대한 조언도 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경매를 하다보면 다양한 상황과 조건에 고민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특히 자본운용법은 지속적인 투자를 위해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스스로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 높은곳에서 볼 필요도 있겠지요.

협회와 인연이 있으면 이처럼 어렵지 않게 대표님의 값진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열심히 경매공부 하시는 분들께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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