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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 부동산을 바라보는 눈(1)

부동산 -아니 부-움직일 동-낳을 산 )

  

부동산 사전적 의미는 토지나 집처럼 움직여 옮길 수 없는 재산.

민법상 토지나 건물수목과 같은 토지 정착물이다 라고 하는 군요

 

여러분에게 부동산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간다 라는 말이 있지요 

 

사람의 모든 활동들은 부동산에서 이루어 집니다. 

 

그럼 반대로 부동산은 사람처럼 활동하지 않을까요??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사람처럼 살아가고 있다 입니다.

 

인간처럼 생로병사 흐름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부동산도 어린아이처럼 걸음마를 배우고 소년들처럼 노래하며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치고

 

가정을 이루고 자손들과 번창하다가 시간이 흘러 늙어가면서 나중에는 생을 마감하는 

사람의인생과 크게 달라보이질 않습니다

 

예를 들면 핫플레이스인 홍대에서 최근에는 인근 지역인 연남동과 상수동이 뜨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반대로 예전 신촌의 독수리 다방부터 신촌로타리까지의 핫 플레이스는 어떨까요예전만 못하죠

 

주거지역도 동교동과 서교동에서 합정역 주변에 메세나폴리스가 들어서면서 그 주변 아파트분양권에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따라 그 부동산의 미래가치도 달라지며

 

덩달아 그 부동산의 가치를 높여주는 사람의 인생 또한 달라 질 겁니다

 

어른들께서 지나가는 말씀으로 여기 예전에 허허벌판이었는데 이렇게 좋아졌네 라던지,

 

또는 나 아는 아무게의 논밭떼기 였는데 라는 이야기 많이들 들어 보셨을겁니다.

 

저도 어느덧 40대가되니 예전에 논밭이었던 미개발지역들이 십수년이지나 다시 방문해보면 길을 잃을 정도로 몰라보게

 바뀌고 개발 중이거나 이미 개발되어 도시화 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놀라고 또 놀랍니다.

    

그럼 경매사업과 비교해보면 최근2009년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는 요즘처럼 낙찰가율이 

높지 않았던 때입니다

 

소위 부동산 전문가들이 앞다투어 부동산 비관론,쪽박론 등을 입에 달고 살 때입니다.

 

그럼 2015년 지금은 어떻습니까전세대란으로 전세가는 폭등하고 있고 덩달아 

매매가시세도 오르고 있습니다.

 

남들이 비관론을 외칠 때 경매를 한 사람들은 지금 콧노래를 부르고 있겠죠.

 

물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배아파 하며 지금도 바라만 보고 있을겁니다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른 거라고 했습니다

 

늦었다고 망설이시면 더 늦어지게 되고 더 뒤처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하고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음악이 흘러나올 때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춰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혼자 의자에 앉아 그들의 댄스 삼매경(축제)을 바라만 보며 부러워하지 말고 또 두려워하지 말고 

같이 즐기시길 바랍니다그래야 뒤쳐지지 않고 한걸음 더 발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